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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 필(必)환경 & 필(Feel)환경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성과 공유회’가 11월 13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을 생활밀착형 거점으로 삼아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돌봄 공동체를 조성해온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 공유회에는 윤태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김광명 시의원, 정태기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류승일 부산광역시복지관협회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업은 ▲용호 ▲동래 ▲동삼 ▲모라 ▲몰운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등 6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진행됐다.
각 복지관은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활동, 재활용 캠페인, 친환경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환경문제 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했다.
성과 공유회에서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가장 큰 성과로 꼽혔으며, 복지관이 단순한 복지서비스제공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윤태한 위원장은 “환경돌봄 공동체는 주민과 복지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사회적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시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 역시 “복지관이 생활 속 환경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속적인 협력과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 공유회는 주민과 복지관이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돌봄 공동체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복지TV부울경방송 필(必)환경 & 필(Feel)환경, 부산 돌봄공동체 성과 공유회 열려 < 복지관 < 사회단체 < 기사본문 - 복지TV부울경방송 |